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애호박으로 만든 나만의 요리

가빈 쌤 2009. 10. 6. 14:02

애호박,

한박스, 얻었다. ㅎㅎㅎ 호호호, 넘 좋다. 먹을 꺼리 앞에선,, 늘 좋아한다.

ㅋㅋㅋ

 

,,,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우리집에 온 손님들, 한개씩 돌리고,

내가 인심쓴다. 꼭, 내가 농사지은 것 마냥,,

 

애호박님네 집에,,, 호박 따 주러 가야하는데.

이렇게 얻어먹기만 해서, 죄송.

그래도,

,,,

먹었으니, 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호박으로, 이쁘죠? 색깔,,, 맛있어요. ^*^. 호호호,,,

 

 색깔,, 죽이죠? ㅋㅋㅋ 넘 이뻐용... 늘,, 먹음직. ~!!!

 

 

박스도, 기왕에 찰칵 !~~~ 기념촬영. ~~~

양재동 외숙모 놀러왓다가,,, 호박 3개 포장해서, 주니까. 넘 고마워하셨어요. ^*^.

 

지글지글,, 소리 들리시죠? 전, 간단요리 잘해요.

단체음식을 잼뱅이 ~~~

호박 썰어서, 통에 넣고,, 밀가루 넣고,, 막 흔들어서, 계란 입히고, 부치고,

간단해용.

그런데. 제일 맛있어요. ^*^>

 

 먹기 전에 찰칵 ~~

 

 캔맥주와, 감자전,

감자전에 부추가 있으면, 썰어 넣을을 텐데.

감자를 갈아서, 늘,, 혼자먹기엔, 딱 1개만 갈아요.

그런데. 딸도 좋아하니까. 2-3개 갈아서,

호박 채썰어서, 넣고,,,

기름에 부쳐 먹어용. ^*^. 살찌는 음식만 좋아하죠. 제가, 튀김류를 좋아해서리, ~~~

 음 ~~ 꿀꺽 ~

 

 간장 소스 좀,,,,, 많이 만들어 놓을까봐요. 찍어 먹을 만한 가빈표,,,간장소스. ㅎㅎㅎ

 

 드시러, 오시면, 언제든, 해 드립니다.

간단하거든요. 전, 간단요리만 좋아해용. ^*^

 

 

 

 어느날,, 저녁밥상, ~

아침에 끓인 김치찌개와,,, 호박전,,, 물론,, 저는,, 반찬 10가지 놓고 먹어요. 한번씩. ㅋㅋㅋ

그러니, 살이 빠질리가 있나요/?

알겠죠? 왜 이 몸매 인지?

 

 어느날은, 두부조림에,,, 버섯,부추,호박채썰어서, 달걀에 부치고,

또,

호박 볶음. ,,, 고추가루 넣은 호박볶음은,

여름날,,

찬물에 밥 말아서, 먹으면, 제격이다. 양파까지 넣으면, 맛이 훨씬 좋다.

 

 남녀노소 누구나,

달걀과 섞어서,

그냥, 부친 반찬을 좋아한다. 물론,, 그날따라, 당근도 있었나보다. ,,, 송송 채 썰어서, 넣고,, 냠냠 먹고,

 

 

,,,

맛있는 호박요리 추천합니다.

,,, 간단요리랍니다.

 

호박 반달썰기, 양파 썰기,

맛소금 약간 넣고, 기름에 볶기.

흰쌀밥에 호박볶음 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얻어서,,,, 고추장에 비비면,

완전, 간단,,, 맛 짱 ~~~

 

 

,,,,, 잘 아시겠죠?

호박 비빔밥도, 찍어야 하는데.

요즘,, 맨날, 나가서, 밥 먹느라,,

아직, 냉장고 야채실에 호박 3개 남았어요. ^*^............................

 

여러분들도, 식욕 돋구시고,,,

맛난, 간단요리 즐겨보세요. ^*^>

 

 -----------------------간단요리사, 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