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젯밤
비가 약간 내리는 거 보고 잠들었건만, 밤 12시 넘어서,
그런데.
엥,
아침 6시 30분에 눈떠서, 창문 커텐을 열었더니,
눈이 쌓이기 시작. ~~
엥,
출근이고 뭐고,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픈 맘 뿐입니다.
^*^
그래서,
하루종일 집에 방콕,
오랫만에 이불도 ㅋㅋ 세탁기 돌리고,
이런 날,, 누가 날 찾을까? 아무도 날 찾지 않을꺼야? 그러니까. ~
김치부침도 생각나고, 김치 만두도 생각나고, ~~
이러니, 살이 찌지 ~ ㅋㅋㅋ
빨래 걷고 빨래 널다가, 옥상에 올라가서,
아무도 밟지 않은 눈에 자욱을 냈다.
여름 욕실화로 꾹꾹 ~ ㅋㅋㅋ 귀엽당 ~
해가 비치니까. 더 세상이 아름답다.
2009.12.30.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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