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일.
ㅋㅋㅋ
우리가족은,
하루종일 뒹굴다. 오후늦게 출발해서,
야간스키를 탔어요.
사람이 꽤 많아서, 비싼 리프트에도 1시간에 정상까지 2번밖에 못 올라갔어요.
보드타던 아저씨 한테 꽝 부딪히고,,, 스키벗겨지고, 왕창 넘어진 딸도, 계속 타자고 하니.
이젠,, 딸도, 스키를 좋아하게 되었나 봐요.
^*^
그렇게 우리는,,, 추운겨울 호호.. 손을 불면서, 손끝이 시려가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물론, 새해 첫날,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가슴속에 태양을 심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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