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월1일, 스키장다녀오다.

가빈 쌤 2010. 1. 3. 21:01

 

2010년 1월 1일.

 

ㅋㅋㅋ

 

우리가족은,

하루종일 뒹굴다. 오후늦게 출발해서,

야간스키를 탔어요.

사람이 꽤 많아서, 비싼 리프트에도 1시간에 정상까지 2번밖에 못 올라갔어요.

 

보드타던 아저씨 한테 꽝 부딪히고,,, 스키벗겨지고, 왕창 넘어진 딸도, 계속 타자고 하니.

이젠,, 딸도, 스키를 좋아하게 되었나 봐요.

 

^*^

 

그렇게 우리는,,, 추운겨울 호호.. 손을 불면서, 손끝이 시려가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물론, 새해 첫날,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가슴속에 태양을 심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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