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은 겨울 스키다.
물론,
아이가 어릴때는 나는 곤돌라 타고, 정상에서 차를 마시거나,
또는 아이랑, 아래 본관건물에서, 머물렀었는데. ~
이제 어느덧, 딸이 스키를 탄지도, 2-3년이 되어 가나 보다.
남편이 매일 겨울시즌이면, 연습에 연습을 하고,
스키강사자격증을 취득하고, 다른아이들 가르치느니, 딸 부터 가르치라는 나의 성화에,
이젠,
셋이 겨울 주말을 보내곤 한다.
이번주엔,
2010년 1월 10일.
현대성우리조트에 다녀왔다.
일요일 오후권을 매표한지라, 너무도 한가롭운 설원이었다.
코스도 다양해서,
딸이 무척이나 좋아한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2월11일 목요일 평택에 눈왔다. ~ (0) | 2010.02.11 |
---|---|
나를 채우기 위한 노력 (0) | 2010.02.03 |
유현이는 파마 中 ~ (0) | 2010.01.10 |
1월 새해부터, 흰눈이 ~ (0) | 2010.01.06 |
1월1일, 스키장다녀오다. (0) | 2010.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