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완전 중독이다.

가빈 쌤 2010. 3. 13. 14:38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오늘,

오랫만에 토요일 쉬는데,

,,ㅡ,

봄맞이 청소는 조금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자유글쓰기 ,,,,, 목록에서,,,아래 ,,, 검색한다. 글중에서 ,"주방게임" 이라고,

그렇게,

주방게임을 찾아서,

게임 삼매경에 빠졌다.

 

쉬는 토요일, 씻지도 않고,

어젯밤 목욕탕 다녀온 그대로의 모습으로, ㅋㅋㅋ

 

이런 ~~

 

드뎌,

40,230점,

4만점 넘기위해, 노력했더니, 드뎌 ~~ 내가 ~~~ 나 스스로도 위대하다.

,,,,

 

ㅋㅋㅋ

내일은, 딸과 어디를 가야 하나 !! 고민중이다. ~~~

집에서 쉬는 건, 오늘 하루로 충분하다. ~ 빈둥빈둥한 시간이 참으로 아깝다.

4만점 넘겼으니,

 

이제 주방게임에서, 손 털어야지. 싶은데. `

ㅋㅋㅋ

모르겠다.

인터넷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면서,

머리가 2가지를 들으니, ~ 뭐, 흘려 들어도, 자꾸 들으면 기억하겠지 싶어서,

빠진 간단한 게임들에,

 

머리는 식힐지 몰라도, 몸은 아프다. 눈도 아프고,

나이 마흔을 넘긴 아줌마의 궁시렁거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