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극락조

가빈 쌤 2012. 9. 17. 08:39

 

극락조

Bird of Paradise

 

4년에 한번씩 핀 꽃은

4개월을 간다고 한다.

 

꼭 우리집에서 꽃을 보고싶다.

 

비었던 화분에 어제 창내리화원에 들러 극락조 3포트를 사서 심었다.

 

 

남편의 도움으로 무거운 화분을

화원까지 들고 갔다올수있었다.

 

9년전 우리집에 들어왔던,

고귀한 극락조꽃을 피워있었던 녀석은,

8년정도 키웠지만, 우리집에서 극락조 꽃을 피우지는 못했어도 ㅡ

이번엔 꽃을 피울수 있으리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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