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책을 좋아하는 딸, 오늘도 난 기다린다.

가빈 쌤 2012. 12. 18. 00:34

 

나는 기다리고 있다.

딸이 책고르기를 ㅡ

나도 덕분에 이책저책 뒤지며,

딸의 가방을 들고,

비서처럼 근처에서 서성인다.

 

평택에 이렇게 오래 책 고를수 있는 큰 서점 '소사벌문고'가 있어서 참 좋다.

 

 

딸과 나의 작은 도서관이다.

훑으면 된다.

ㅋㅣㄱ 킥 ㅋㄱㄱ

 

가끔 간다.

서울 교보문고는 넘 멀어서ㅡㅡㅡ

 

2012,12,17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