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남매가 모였다.
남편은 동호회송년회에 갔구 ~
심심한 딸과 나.
동탄사는 동생네왔더니,
막내동생도 왔네.
서래갈매기 집에서
갈껍이 시켜서 소주랑 냠냠.
조카와 딸 그리고 남동생 둘.
2012,11,14. 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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