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오랫만에 남매들 모임번개

가빈 쌤 2012. 12. 18. 00:39

 

 

 

 

 

 

오랫만에 남매가 모였다.

남편은 동호회송년회에 갔구 ~

심심한 딸과 나.

동탄사는 동생네왔더니,

막내동생도 왔네.

 

서래갈매기 집에서

갈껍이 시켜서 소주랑 냠냠.

조카와 딸 그리고 남동생 둘.

 

2012,11,14. 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