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캠프 5차 2일째.
고성도예
여주에 계신 도자명장1호 조병호선생님의 작품설명을 들었다.
사모님께
선물도 하나씩 받았다.
들국화를 꽂아도 좋구.
넝쿨식물을 심어도 좋겠다.
값으로 매길수없는 도자기들에 흠뻑빠지는 일요일 오전.
ㅡ 이일문 이사장님이 찍어준 사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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