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
역쉬 부드럽다.
국물이 술술. 소고기 미역국.
시집가서 이렇게 잠깐 짬내서 친정에 오니 좋으네.
잡채는 없다고,
집에가서 나더러 해먹으라신다.
이렇게 털털한 엄마가 좋다.
어릴때부터,
친구같은 엄마.
내일은 내생일.
석가탄신일이라서,
절에 가서 비빔밥 얻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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