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가빈정미, 생일파티는 동네 삼겹살집에서 고구마케익으로 하다.

가빈 쌤 2014. 5. 6. 20:15

 

 

 

 

 

 

울 사무실 팀장님들.

고구마케익 이쁜거 사들고,

우리동네로 찾아오셨다.

 

울 동네 돼지고기집에서

유황삼겹살에 케익으로 생일파티.

 

넘넘 고맙습니다.

내일 사무실에서 뵈면 되는데,

낼 내가 바쁘다는걸 아신건지 !

오늘을 안 넘기려시는건지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울 팀장님들은 제게 따뜻한 가족입니다.

 

요로코롬

나이도 파팍 줄여주시니,

감동입니다.

울 팀장님들ㅡ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