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팔자를 고치는 법' 다섯 가지
사주팔자대로 산다고 한다.
“팔자는 못 속인다.”, “사주는 도망 못 간다.”라는 말이 있다.
사주팔자는 전생의 성적표요. 인생행로의 지도다.
그것을 알고나서 나쁘면 좋도록 노력하고, 좋으면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다.
겨울이 춥지만 춥다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옷을 껴입고 난로 불을 설치하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것과 같다.
- 중략 -
사주팔자 고치는 법이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적선(積善), 둘째는 명상, 셋째는 풍수를 공부해 명당을 잡는 일, 넷째는 독서, 다섯째는 자기의 사주를 아는 일이다.
첫 번째 적선은 불교에서도 가진 것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떼우라고 했다.
남에게 밝은 미소를 나누고 즐겁게 표정을 관리하는 것조차도 적선이다. 하찮은 모든 것이 마음만 먹으면 보시가 되고 적선이 된다.
둘째의 방법은 명상이다.
적어도 하루에 두 시간 이상은 해야만 효과가 있다.
명상과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안색과 눈빛부터가 다르다. 팔자가 바뀌는 가장 일차적인 조짐은 안색과 눈빛으로부터 나타난다.
셋째는 명당이다.
명당에는 집터(陽宅)와 묘터(陰宅) 두 가지가 있다.
음양택 가운데 한 가지라도 좋은 곳을 잡으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양택은 주택 아파트요, 음택은 화장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넷째는 독서다.
독서야말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집밖에 나가지 말고 혼자 방안에 있기 위해서는 무엇인지를 읽는 수밖에 없다.
다섯째의 방법이 명리학을 공부해서 자신의 팔자를 대강 짐작하는 것이다.
팔자를 알면 자신의 분수를 알고 무리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준비한다.
(사)한국역술인협회 중앙부회장
======
명상의 효과는 두 시간이 안되어도, 호흡으로 집중하는데 있습니다.
한마음으로 건강하게!
세상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강기룡의 명상편지
힐링
'기파람' 건강명상 강사 강기룡
'나의 이야기 > 좋은글과 유머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배값 (0) | 2014.05.10 |
---|---|
천국에서 쓰는 23가지 말들 ! (0) | 2014.05.10 |
베푸는 마음, 행복한 마음 (0) | 2014.05.06 |
이런 남자를 만나세요. (0) | 2014.05.06 |
술 취한 사람들의 7가지 유형 (0) | 2014.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