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캠프7차
양평 용문 삼성리 542
아나톨레 펜션 도착.
멋지다.
평화롭다.
이것이 진정한 "휴" 다.
'가빈정미.휴.연구소 박정미 > MF 休 캠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0517 양평의 아침, 새소리와 꽃들 (0) | 2014.05.17 |
---|---|
140516 휴캠프 7차의 밤은 깊어 가고, 노랫소리 울린다. (0) | 2014.05.17 |
MF休(Making Friends,쉼) 휴캠프 7차 모집합니다. (0) | 2014.04.30 |
MF휴캠프 6차 산장 까투리의 봄풍경 (0) | 2014.04.18 |
사람이 선물이다. (0) | 2014.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