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오늘의 점심은 대구에서 온 납작만두

가빈 쌤 2014. 5. 27. 12:54

 

 

 

 

 

어제,

울 팀장님께서

 

대구에서 납작만두를 사오셨어요.

ㅋㅋ

 

이건 만두가 아니라,

오잉..!

부침개여.

밀가루네.

 

그런데,

오ㅡㅡㅡ

프라이팬이 뜨거워지니까ㅡ

 

가운데 빈공기층이 있었는지?

부풀면서,

아! 뜨거 ~~~~!

그러면서,

만두모양이 되네요.

 

신기ㅡ

 

양념간장 만나게 만들어서 ㅡ 냠냠.

 

오늘도 내일도 울 사무실의 맛난 점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