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들어가는 길. 촬영
돌아올때는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20년전,
다녀온듯 하다.
길이 좋아졌다.
석양을 보려고 열심히 달렸다.
7시50분까지 차량통과.
다시 10시에 물길이 열린단다.
요런때를 조금 이라고 한다.
오전에 집안일.
오후에 투표하고,
바람쐬러 제부도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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