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과 갈매기.
오늘 찾아간 제부도.
시간을 딱 맞춘듯 나를 위해 기다렸다가 해가 진다.
세상은 내 기준이다.
나를 위해 존재한다.
참 뜨겁다.
갈매기도 나를 위해 모여서 노래한다.
끼리끼릭 행복의 노래다.
열심히 달려간 보람이 있다.
제부도는 아름다운 석양과 갈매기 합창단을 선물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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