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오랫만에 탄 자전거, 통복천을 달리다.

가빈 쌤 2014. 6. 8. 22:42

 

 

휴일 3일째.

 

ㅣ년묵은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평택 통복천.

수리점에 들러

바퀴에 바람을 넣고,

안장도 맞추고,

핸들도 높였다.

 

딸이 타던 녀석을 아파트 계단에 방치했다가,

딸과 통화하고 나니까,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결혼 전,

양재 시민의숲 근처에서 살때,

양재역까지의 나의 교통수단이었는데,

 

다시,

자전거랑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