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3일째.
ㅣ년묵은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평택 통복천.
수리점에 들러
바퀴에 바람을 넣고,
안장도 맞추고,
핸들도 높였다.
딸이 타던 녀석을 아파트 계단에 방치했다가,
딸과 통화하고 나니까,
자전거가 타고 싶어졌다.
결혼 전,
양재 시민의숲 근처에서 살때,
양재역까지의 나의 교통수단이었는데,
다시,
자전거랑 놀아보자.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삼은 초여름이 먹는 적기이다. 무농약 유기농인증. 산양삼 (0) | 2014.06.23 |
---|---|
비바람치던 날 (0) | 2014.06.10 |
산삼한뿌리를 통째로 먹었더니, 가슴이 따뜻해진다. (0) | 2014.06.08 |
《남다른 아줌마 가빈정미》 나는 시장보기를 좋아하는 어쩔수 없는 아줌마다. (0) | 2014.06.05 |
화성시 남양에 있는 피라미드하우스 방문하다. (0) | 2014.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