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아침고요수목원,
딸과 가고 싶었던 곳.
남편과 딸. 가족이 같이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모임에서, 갔다.
내 생애 처음.
남들은 다들,, 영화촬영지 드라마촬영지로 다녀왔건만 ~
나는, 이제서야 나이 마흔이 훌쩍 넘겨서 다녀왔다.
여름이다.
7월의 계절.
많은 꽃들이 이쁘다.
몇몇이 이야기 하며 걷는다.
좋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1(행현리 산 255)
1544-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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