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장수촌, 평택 소사동에서 누룽지백숙 39,000원에 먹다.

가빈 쌤 2014. 7. 22. 22:46

 

 

두 가족.

 

누룽지백숙.

저녁식사.

평택 소사동 "장수촌"에서,

 

오랫만에 먹네.

한동안 회식

자주하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