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두 분류로 나뉜다.
일을 '일처럼' 하는 사람과
일을 '꿈처럼'하는 사람.
일을 일처럼 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지금 하는 일이 생계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윗사람이 시키는 일
외에는 절대 하지 않는다.
반면 직장에서 일을 꿈처럼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신입사원 시절부터 뭔가 다르다.
작은 일을 맡겨도 최선을 다하고,
시키지 않은 일까지 도맡아 한다.
일을 꿈처럼 하는 것은
이미 꿈을 만든 드림워커들에게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아직 꿈이 없는 사람도,
꿈을 만드는 중인 드림인턴도,
모두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것은 결국 능력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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