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퇴근길.
석양
204.07.31.
가끔
하늘을 보세요.
그것이 '쉼' 입니다.
저는 ,휴, 를 좋아합니다.
자연을 보세요.
큰소리로 자연을 불러보세요.
내게 보입니다.
내게 보여집니다.
내게로 옵니다.
ㅡ가빈정미ㅡ
평택 군문동ㅡ안성천ㅡ창내리ㅡ숙성리.
'나의 이야기 > 나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0801 오늘도 개심사를 찾다. 여름철 핀 배릉이 아름답다. (0) | 2014.08.01 |
---|---|
140801 개신사 오르는 숲길을 걸으며, (0) | 2014.08.01 |
아산 고용산 아래 성내저수지는 평화롭다. (0) | 2014.07.28 |
평택에서 가까운 안성 원곡 칠곡저수지는 데이트장소로 추천코스 (0) | 2014.07.28 |
140722 정선5일장 풍경 - 백호민 선생님을 만나다. (0) | 2014.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