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뵙던 곳에서ㅡ
ㅣ년에 한 두번 소식을 나눈다.
황규환회장님과 벌써 15년지기.
2000년.
처음보던 그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등에 메고다니던 쌕.
촌티없어졌다고 하시넹.
ㅋㅋ
말복.
오리진흙구이와 시원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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