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감사릴레이에 지목되어서, 오늘은 적어보았어요.

가빈 쌤 2014. 9. 4. 00:22

 

 

 

 

 

감사릴레이에 지목되었네요.

우선,

 

구리 학교에서 만난 박진우 학생에게 감사합니다.

 

 

나는 친구같은 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나에게 친구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나는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늘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나의 일과 취미들에 시간을 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내 시간보내기를 할애해준 가족에게 감사합니다.

나는 가고싶은 곳으로 휙 달릴수있는 차가 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운전을 하고, 지도를 잘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매일 감사함을 명상하고, 잠 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이번달 큰 영업을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팀원들께 감사합니다.

나는 여행하고 싶을때, 걸어서 자연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신체에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 꽃집에서 호야꽃잎에 앉은 작고 귀여운 청개구리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 창내리 논에 익어가는 벼를 볼 수있어서 계절을 느낌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지목된것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할것이 너무 많음에 감사합니다.

 

생략.

 

 

다음,

지목할께요. 릴레이잖아요.

 

 

아래, 3명.

 

김들풀

고갑순

박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