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 ~
그냥 웃고 가실께요~^^
1. 어느 날 사자가 머리를 손질해야 되는데 빗이 없었다. 마침 그 때 토끼가 가고 있었다. 사자가 빗 좀 달라니까 토끼가 하는 말
레빗
2. 어느 날 원숭이가 가고 있었는데 사자가 원숭이에게 너 키 몇이야 하니까 원숭이가 하는말
몽키
3. 어느날 매와 독수리에게 여러 팬레터들이 왔다. 매가 독수리에게 좋은 글을 하나 고르라고 했다. 매가 독수리에게 무슨 글을 골랐냐고 물어 봤더니 독수리가 하는 말
이~~글
4. 어느날 어떤 사람이 짱구집에 장난전화를 했다. 거기 중국집이죠? 짱구가 대답했다.
아니요 한국집인데요.
5. 곶감이랑 감이랑 달리기 시합을 했다. 근데 곶감이 너무 늦게 왔다. 감이 빨리 좀 오랬더니 곶감이 하는 말
곧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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