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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로열차 서정리사건, 제동장치 이상으로 기차에 갇히다. 신창행 1735 출퇴근 차량

가빈 쌤 2014. 12. 3. 23:10

 

 

 

 

 

누리로 1735 제동장치 고장 사건으로 열차에 갇히다. 한시간반 동안

 

 

ㅡㅡㅡㅡㅡㅡㅡ

 

 

25%할인.

그것도ㅡ

 

우습다.

 

철도가 시작하던 60,70년대도 아니구ㅡ

지금은

시간이 돈이 시대이다.

2014년에 맞는 철도규정인가!

 

 

어이없다.

 

현대에는 ㅣ시간 최소인건비도 안쳐준다는것?

 

 

윽ㅡ

뭐 이런 구닥다리 법이 있나!

 

 

코레일?

이름만 바뀌었군.

법은 철도청때 그 법  그대로이군.

 

 

 

ㅠㅠ

 

서정리역 400미터전.

열차는 섰다.

중간중간 몇번을 서더니,

다시 제동장치가 완전고장인가보다.

 

ㅣ시간30분이 넘게 갇혀있다가ㅡ

지금

서정리역에 투척되다.

 

나.

 

그냥ㅡ

버스타고 갈란다.

버스를 믿을란다.

 

 

이건 분명,

짚고 넘어가고 싶다.

 

ㅣ시간에 기본 얼마?

또는 ㅣ시간 이상시 100%.

즉석 환불 조치되어야,

 

 

 

철도 직원분들 일 더 열심히 하실듯ㅡ

 

 

요런 경우

머리아프다.

 

심리적 불안 비용도 청구해야한다.

 

일하러가다가ㅡ

계약이 깨진다면.

 

거도 보상해줘야 하지만,

개개인사 알수없으니,

 

 

기본 ㅣ시간 초과시 100%를 주장하는 바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서정리

매표창구에 사람들이 몰렸다.

아우성이다.

 

 

 

출퇴근차량 누리로 열차.

 

25% 라 하면,

출퇴근거리

서울ㅡ영등포ㅡ안양ㅡ수원ㅡ오산ㅡ서정리 ㅡ평택ㅡ천안ㅡ신창

 

다들 650-1500원 정도 일꺼다.

한시간반의 댓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