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평택 세교동 맛집》"흑돼지와 콩비지" 삼겹살과 돼지갈, 평민의 가장 행복한 밥상

가빈 쌤 2015. 1. 7. 00:42

신년 저녁모임은 삼겹살과 돼지갈비로ㅡ

평민의 가장 행복한 밥상이다.

 

모임 인원 17명중 12명 참석.

멋져!

 

12명이 네 테이블 차지하고,

편하게ㅡ

비지찌개는 계속 주시네.

오ㅡ

굿ㅡ!!!

밥한공기 뚝딱.

 

상추싸서, 냠냠.

 

울동네에 맛있는 맛집이 있었네.

 

두부를 직접 만드시고, 비지도 직접 갈아서,

홀에 콩가마가 쌓였네

 

오ㅡ

다음엔,

가족들과 가봐야겠다.

 

평택 세교동 상가지역 빵집골목에서 보인다.

"흑돼지와 콩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