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떡볶이.
쭈꾸미에 여러가지 야채 듬뿍.
그리고,
고추장 팍팍.
끓이면서,
저으면 된다.
뒤늦게 떡복기 먹고 싶다는 생각에
냉장고속에서 떡을 꺼내 넣었다.
완죤 맛난 점심이었다.
여럿이 같이 먹어서 더 맛있다.
요리에 비법중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먹기도 포함된다.
'나의 이야기 > 나의 맛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무우볶음을 고추장에 비벼먹고 싶다. (0) | 2015.02.15 |
---|---|
점심은? 돈코츠라멘. 에비동 부타동 . #동경구락부교대점 (0) | 2015.02.12 |
《된장찌개 비법》 된장은 기본. 나머지는 먹고싶은거 마구 넣기. (0) | 2015.02.06 |
묵은지 김치찌개 드시러오세요. (0) | 2015.02.04 |
평택세교동 닭갈비 평택에서 찾은 닭갈비의 깊은맛, 춘천호반닭갈비 (0) | 2015.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