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정호 국민관광지 ㅡ 산책하기 좋은 길
신정호 처음인데,,, 넓다.
다음엔 자전거를 타야 겠다.
무료로 대여해준다.
아산시에서 ~
산책코스 출발 ~~~
낡은 오래된 수상가옥들 ~
오후 햇살이 좋다.
저, 낡은 건물도, 한때는,,, 돈을 벌었고,
손님이 많았겠지 ~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전성시대였을꺼다.
더, 있으면, 해 가, 붉게 질 꺼다.
조금만 더 걸어보자.
개나리가, 봄을 노래한다.
아이들과 왔으면,
오리배도 타고, 즐거울 꺼다.
딸이 보고싶다.
작년의 억새가 아직도,,,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가게 앞 화단에 있는 봄 꽃,
이쁘다.
뜨거운 태양을 보니,
여름도 금새 오겠다.
플라타너스 열매가 눈에 띄었다.
출발지,, 정자로 되돌아왔다.
다음엔,,, 하루 코스로,, 작정하고, 둘레길을 걸어야 겠다.
가족들은 아이들과 연을 날린다.
봄날 올챙이들 같다.
가슴이 뜨겁다.
015.3.29. 일요일. 산책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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