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지금 늦은 점심먹는다. 도시락. 싹 비웠다. 코웨이 렌탈 사무실

가빈 쌤 2015. 4. 26. 15:26

 

 

지금 점심먹는다.

도시락.

 

싹 비웠다.

 

사무실에서ㅡ

다음주 준비를 위해 일하는 맘.

내가 내가 좋다.

 

코웨이 평택사업국.

#코웨이

#렌탈전문점

#코웨이전국영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