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점심먹는다.
도시락.
싹 비웠다.
사무실에서ㅡ
다음주 준비를 위해 일하는 맘.
내가 내가 좋다.
코웨이 평택사업국.
#코웨이
#렌탈전문점
#코웨이전국영업점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택의 세느강은 통복천, 봄 산책길은 운동이다, 한폭의 야경 풍경 (0) | 2015.05.06 |
---|---|
열차표매진, 서울역, 연휴를 실감합니다. 코레일톡 진짜 좋아요. (0) | 2015.04.30 |
오늘은 봄맞이 노란옷입고, 출근 했다. (0) | 2015.04.21 |
안성 칠곡저수지 아리아레스토랑에서, 차한잔하는 일요일 아침. (0) | 2015.04.20 |
사 놓은지 오래된 볶은 커피콩. 또 볶았다. (0) | 2015.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