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주문진 연곡해수욕장
솔밭이 아름다운 곳이다.
23년전 이곳에서 여름방학 아르바이트했던 생각을 더듬어봤다.
그 시절 풍경은 없다.
깔끔하다.
파도소리가 좋다.
자연의 소리길.
파도소리와 솔향기 있는 길.
데이트코스로 추천이네.
아침산책.
파도소리와 솔밭.
그리고 옛추억이 더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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