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방 서랍장 정리하다가 발견.
너무 귀엽다.
내가 아이를 낳은지 13년전의 일.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
요~
작은옷을 입고,
나에게 안겨 내눈을 말똥말똥 보던것이 생각난다.
5~6살때는
잠옷입고, 애교부리던 행동 들.
모두 추억이다.
ㅋㅋ
오늘,
화상통화하면서,
보여줬더니,
딸은 피식 웃는다.
ㅋㅋ
이제, 다 컸다.
한번도 사용안한 속싸개도 나오네.
그동안 서랍은 추억의 보물창고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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