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후배녀석과 식사를,
고딩후배다.
은행에 근무하는데, 30년은 된 친구네.
그러고 보니,
원주가는 길에 들러서,
식사를 함께 햇다.
원곡 칠곡저수지에 있는 아리아레스토랑에서 ~
오랫만에,
동기들, 동문들, 소식들었다.
그리고,
딸아이 책가지등,, 박스를 실려보냈다.
그 친구도 딸이 있으니까.
'
'나의 이야기 > 나의 맛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안성환맛집) 공주집. 오래된 집이다. 간장닭갈비. 무우생채맛에 자꾸오게된다. (0) | 2015.05.11 |
---|---|
평택오성면 커피숖, 다방이 있을 법한 시골 면내길에,,, 이쁜 커피샵이 있다. 커피타임. (0) | 2015.05.11 |
맛난 돌솥밥. 평택ᆞ동삭동 220번지 동삭골 뜨락 (0) | 2015.05.09 |
이 밤에 또 먹었다. 나는 역쉬 통통인가보다. #가빈정현 #영웅싸롱 (0) | 2015.05.03 |
엘리스키친, 평택동, 고르곤졸라피자와 치킨샐러드 (0) | 2015.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