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위에서 커피를 ~
강릉항(안목항)으로 달려서,
커피냄새 풍기는 빛의 거리
저 빛으로 펼쳐진 해안 상가들.
아름답다.
반달이 되려는 초생달.
이쁘다.
휴가온 친구들은 폭죽 터뜨리며, 탄성을 지른다.
5층 할리스커피숖에서ㅡ
강릉항요트마리나 건물,
사면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셋의 즐거운 수다.
작은 행복은, 편안한 여행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ㅡ 가빈정현 2015.08.22. ㅡ
'나의 이야기 > 나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묵호항여객터이널이 보이는 바다. 어달리해수욕장의 바다와 파도소리 (0) | 2015.08.23 |
---|---|
세 여자의 외출. 《시골5일장날》동해시 북평5일장. (0) | 2015.08.23 |
퇴근후 드라이브코스, 삽교호 친수공원 아름다운 저녁노을 (0) | 2015.08.13 |
《시원한 해안드라이브 코스》 영광백수해안도로, 물미해안도로,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0) | 2015.07.14 |
함께하는 여행, 가빈휴연구소, 국내여행, 국도여행, 맛집여행 (0) | 2015.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