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명물》맛집추천, 금학칼국수 장칼국수 골목길 6,000원의 구수한 맛.
강릉 금학동 좁은 골목길.
오래된 옛집.
딸 임신했을때,
그렇게 간절히 먹고 싶었던, 금학칼국수.
지금,
먹어도 맛나다.
한그릇 뚝딱.
평택으로 돌아가는 귀가길 영동고속도로가
계속 막혀서, 지체ᆞ정체를 잇고 있으니,
저녁식사도 강릉시내에서 해결하고,
출발할까싶어서,
추억찾아 들렀다.
내가 고딩때도 다니던 집.
정말, 역사가 깊은 명물맛집이다.
서울이나 경기에서는 도저히 맛볼수 없는길.
이번 1박2일은
친정나들이 대박 행복하다.
골목길을 찾아간다.
두가지 메뉴
선불이다.
오래된 낙서,
나도, 고딩때 부터 왔던집.
강원도 강릉의 기본은, 장칼국수
먹음직한 김치.
말도 없이,
둘이서, ㅋㅋㅋ
마당 풍경.
강릉 도시속,
오래된 고택.
주차장 절대없음.
인근에 주차나 유료주차.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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