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의 제주여행》제주의 바다를 느끼다. 어영마을에 앉아 벤치에서 ~
이영마을.
차를 세우고,
렌트카 반납할 시간 ㅣ시간 남기고,
먹다남은거 모두 꺼내서,
해친운다.
포도, 감귤쥬스, 오징어 등등
아줌마들의 간식이다.
바다와 바람, 여자.
이곳에 있다.
렌트카에 넣은 LPG가스 남겼더니,
돈으로 환불받고,
또,
동네 "덤장"에 가서,
갈치조림, 고등어구이를 제주여행.
마지막 식사로 행복했다.
35,000원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15,000원.
밥 네 공기.
맛집은 쿠폰이 없단다.
넷 다 ㅡ
맛나게 먹었다는 말 ~
2박3일의 여행.
바쁜생활속에 준 나에 대한 선물같은 여행.
항공료, 숙박비, 밥값, 렌트비 .
이 비용으로도
제주의 자연.
충분히 느낀다.
2015.08.31.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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