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입니다.
강릉 친구가 젖갈을 보내왔어요.
가리비젓갈
오징어젓갈
명란젓
건홍합
너무 좋다.
6개월치 반찬이닷.
고맙다.
사무실에 도착한 택배 뜯어서,
ㅋㅋ
낼은 미역국을,
홍합 넣고 끓일까?
맛나겠다.
친구야~!
잘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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