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강릉바우길11구간》소나무숲 걷다가 느릅내저수지를 만나는 순간 "구름속의 산책"

가빈 쌤 2015. 9. 27. 23:43

 

 

 

소나무숲길.

"솔향의 도시 강릉" 인정한다.

 

화장실 들르려고,

들른 찻집. 화장실 충격ᆞ귀여운 즐거움.

 

"구름속의 산책"

010-8796-6769

강릉시 유죽길 157(유천동)

좋으네요. 아기자기ᆞ주인장이 직접 꾸미신곳.

 

커피만 팔아달라시네요.

독립영화관ᆞ노래방ᆞ숙소ᆞ저녁식사 무료.

좋다.

 

강추합니다.

 

나는 걷다가 들렀지만,

이곳을 찾아오시는분도 계시네요.

옆테이블 손님들.

 

 오 ~

11코스, 산속에 있는 집.

까페

 

 그네가,, 빛을 내고 있다.

 

 입구.

 

 주인장님의 작업도구가 많다.

 

 주인장님은 설치미술가이신듯 ~

 

 실내.

아직은 덥다.

 

 바깥에 앉는다.

 

 독립된 좌석들.

 

 이것저것으로 꾸며놓은

재활용 화장실 같다.

ㅋㅋㅋ

나팔에,,, 서서, 쉬해보고 싶었다.

 

 독립영화관,

노래방도 있어요.

 

 오 ~

두릅내.... 운동장도 있네요.

 

 커피 두잔 시키고,

주인장과 이야기 나눈다.

 

시슬리 작가의 원작을 하나 갖고 계시는 주인장.

헉, ~

눈팅만 한다.

사진 절대 촬영 불가.

 

누가 취재오셨는데,

옆에서 살짝,

오 ~

진품이 맞겠지?

 

가을같은 풍경 느낌.

시슬리 작품이다.

1884년작.

 

 

 

강릉 위촌천을 따라,,, 이쁜 산책길에 있는 "구름속의 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