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달리며,
좋은풍경 앞에서는 차를 세우고,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습니다.
머리아프고,
가슴답답할때,
두다리로 걷거나,
아무도 없는길을 달리는거 좋습니다.
새벽 6시 넘어ㅡ
아무도 없네요.
앞뒤에 차가 없으니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하늘이라는 대자연을 바탕지로 글을 입히려고,
하늘을 담으러 나왔습니다.
해 뜨기전
아침,
장관입니다.
새벽안개에 눈물이 납니다.
환상적인 대자연 앞에
인간은 아주 작습니다.
#아침풍경
#파란하늘
#황금들판
#가빈정현
#하늘과구름
#23번국도 를 달리며, 촬영했습니다.
2015.10.09. 06:3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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