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날 잡아서 법원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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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선생님께서
개명해주신 이름을 신청합니다.
곧게 세상을 밝게 하겠습니다.
박정미 --->>> 박정현
곧을정
밝을현
3개월후
좋은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네 닉네임은 "가빈쌤"인거 아시죠?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법원 주차장 단풍이 이쁘네요.
이제, 더
좋은 일이 많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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