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평택 오성면 창내리》샤론꽃집 이쁜 주인장언니는 늘 푸짐하게 친절하다. 나의 길 찻집이다.

가빈 쌤 2015. 11. 24. 20:58

 

 

 

 

 

 

 

 

 

맛점후,

바람쐬러 평택 오성면 창내리 #샤론꽃집 을

다녀왔어요.

 

어제,

지인 댁에서 얻은 빈화분에

이뿌니들을 채웠답니다.

7개.

 

흐뭇해요.

 

#화분

#꽃을좋아하는여인

 

저는

살림만해도 잘 할텐데 ㅋㅋ

돈버는거 요즘 힘드네요.

돈쓰는거는 요로코럼 잘 하네요.

ㅋㅋ

 

요집.

다육이 저렴해요.

이쁜 주인장언니가 친절하게 착한가격에 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