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각
집에 돌아오니,
친정엄마가 보내준 김장 택배 2박스.
알랑가몰라~~~!!!
울 동네 강원도 동해에선
김치에 멸치 넣는거~!
명태 서거리 깍두기 담그는거~!
삭으면,
정말, 맛난데, ㅋㅋ
페친 한분이 이거 먹고 싶다고,
강릉까지 다녀올 차비준다고, 조금만 달라시네요.
드릴까요?
말까요?
ㅋㅋ
그분이 바쁘실텐데, 전달할 시간이 되려나~~!!!
우리 가족만 강원도 영동지방 김치를 즐기진 않아요.
저는 김치를 사무실에 가져갑니다.
다 같이 즐기지요.
가끔,
저희 평택사무실로 식사하러오세요.
엄마~!
잘 먹을께용.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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