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집에서 해먹기 어려운 산나물.
비빔밥 먹었다.
10,000원짜리 #산채비빔밥
#산골사랑
쌉싸름한 산나물.
귀한 맛을 오랫만에 맛보고, 작은 행복이다.
이집에는
수수곡물 쪄놓은 간식을
에피타이저로 내어주는 맛.
옛 고향의 추억이다.
귀가길에 #부럼 깨물자고
땅콩 사와서,
ㅋㅋ
어그적어그적 깨물었다.
집에서 가을햇살에 말린 나물반찬
먹고, 겨울 김장김치만 먹어서 기름기없을까봐 깨물던 부럼을 ,
식당에서
슈퍼에서
슝 ~~~~ 한방에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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