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날다》2차, 가빈정현과의 여행
서천 홍원항에서 등대와 전망대. 바다의 향.
바다에서 숨쉰다.
파란하늘 파란바다.
한참을 앉아있고 싶다.
바람이 차다.
햇볕은 따스하건만,
흰색ᆞ빨간색ᆞ노란색 등대도 이쁘다.
한시간도 좋을듯 싶다.
앉아서 바다만 바라보고 싶다.
바다는 편안함을 준다.
"휴날다"에서 휴(쉼)을 위해..
바다만 보다가 가도 좋겠다...
2019.03.01.
홍원항 등대에서 바라본 풍경.
동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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