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으로 정수기, 비데
상담 가다 말고,
옆차가 창문열고 알려줬어요.
ㅠㅠ
"빵꾸났어요."
오~~~!!!
이런,
약속 시간은 다가오고,
타이어교환 하는데,
어.
또 브레이크라이닝, 패드 교체도ㅡ
위험하다는군요.
얼른 돈 벌어서,
새차 사고 싶어용.
어쩔수없이, 지금 당장 차 살돈 없으니까.
타이어 네짝 갈고 달려서,
ㅋㅋ
계약성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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