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맛집》수유리 우동집, 김밥과 국수전문점, 이밤에 다 먹어버렸다.
#창동신창시장에서 사온 김밥
#야채김밥 2,500원
스팸김밥 3,000원
나는 야채김밥 선택.
만두 먹느라,
못 먹고 남겨온 김밥.
새벽 1시에 집에 도착.
배고프다.
한토막 (김밥꼬랑지) 맛보려고,
입에 넣었는데 ~~
오 . 감 . 탄 . 사 ...
그냥,
이 밤에 한줄을 꿀꺽 해치웠다.
입안이 개운하다.
오ㅡ
다음엔
다른메뉴 먹어봐야겠다.
국수나 우동 으로 ~~~
#수유리우동집 다음주에 또 도전이다.
ㅋㅋ
'나의 이야기 > 나의 맛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곱창이 생각날때, 젊음의 피맛골《평택맛집골목》곱창이야기에서 술한잔 (0) | 2016.03.26 |
---|---|
《착한가게》야채와 과일. 평택 송탄시장 "막퍼주는집" 적극 추천합니다. (0) | 2016.03.25 |
평택 씨푸드 포차, "쓰리동" 젊은 사장님이 친절하시네. 해산물 실내포장마차 (0) | 2016.03.18 |
《새마을식당》의 열탄불고기를 먹으며 "다르다" 라는 열띤 이야기를 안주삼는다. (0) | 2016.03.16 |
일산 식사동에서 "식사를합시다." 착한 한식부페 6,000원. 이쁜 사장님 좋아요. (0) | 201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