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두겹 있는 "호야 꽃" 보기 드문 꽃이 피었네요. 호야. 평택 오성면 창내리 샤론꽃농장. 호야꽃이 피었어요. 핑크별꽃속에 유리같은 별이 또 들었어요. 넘 이뻐요. 입으로 갖고 가고 싶은 별사탕 같아요. 부드럽고 항기로운듯 해요. 감동입니다. 커피한잔 먹으러 들렀는데, 농장에. 호야꽃이 나를 반겼어..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6.07
마꼬야 꽃을 피우다. 마꼬야 우리집 베란다에 꽃이 피었어요. 물주다보니 넓은 잎 사이로 작은 흰꽃이 ... 손으로 살짝 벌려 드러내서, 사진 몇장 찰칵ㅡ 이뻐요. 우리집에 꽃풍년이네요. 많은 일들이 풍성하게 꽃피우길 바랄뿐입니다. 2014.06.04.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6.05
알로카시아꽃 처음 보네요. 알로카시아가 꽃을 피웠네요. 어머. 이뻐라. 우리집에 온지ㅡ 6년째. 이제야, 꽃을 보네요. 코웨이 언니들이 이사했다고, 사주신 화분입니다. 오늘, 왠지 듬탬한 기분. 그동안, 왜? 못봤을까? 오늘 눈에 띄었네요. 2014.06.01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6.01
호접란, 한줄기에서 아홉송이 동시 만개하다. 호접란. 한 가지에서 9송이가 동시에 만개할 확률은? 보통 한두개씩 순서대로 피는데, 이번 줄기의 꽃은 동시에 흐미ㅡ이쁜거..! 좋아요. 아침, 물주는 재미가 듬뿍...!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31
아침, 베란다 꽃에 물주기 아침, 가끔 베란다에서 물주면서, 오늘은 꽃이 더 많이 피었음을 발견한다. 역쉬 꽃을보면, 마음이 넓어지고, 따뜻해진다.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29
호접란 우리집 앞 베란다에 호접란 꽃이 계속 피고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ㅡ 이쁘죠? 일요일은 집안 대청소와 식물들과 이야기하는 날.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18
선물받은 도자기에 식물을 담다. 여주 도예명장1호. 휴캠프 5차때, 조병호 선생님 댁에서 선물받은 화분. 식물을 담았어요. 이쁘죠? 길어서, 늘어지는 걸루 할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어, 긴 녀석으로 긴 옷을 입혔어요.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18
주황 가랑코에 꽃 강남교보문고 티움에서 감정노동연구소 김태흥소장님의 두번째 책. "감정노동의 진실" 출판강연을 들었다. 나의 스승님이셔서, 작게나마 꽃화분 가랑코에를 준비했다. 덕분에, ㅋㅋ 감정노동관리사들과 <올림>출판사 팀들과 맥주로 이야기나눌 시간을 얻었다. ㅎ.ㅎ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16
창가에 놓인 봄 화분들, 페페와 호야 그리고 다육이들 친구네 건설회사 사무실 창가에 화분 몇개 놓았더니, 분위기가 좋아지네. 봄이 느껴진다. 페페와 호야. 노란화분과 연두화분. 이제, 친구가 잘 키워줄꺼야. 물도 가끔주고, 이야기도 나눠주길 바랄뿐이다. 친구의 친구가 되어줄 녀석들. 작은다육이 화분도 옆 창가에 나란히 놓았..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