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에게 매일 봐도 이쁜 사람이었나...! 매일봐도 이쁘다. 나도 남들에게 매일봐도 이쁜 사람이었나...! 딸이, "엄마가 찍는 사진은 이쁘다." 해주니까, 더 잘 찍으려 노력하네. 역쉬. 엄마도 딸에게 칭찬 받으니 기분은 날아간다. 우리집 베란다 호접란은 ㅣ년내내 이랬으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4.15
140331 선물로 받은 방울토마토 키우기 방울토마토 3월 국장 워크샵 때 받은 선물. 국장님 이름으로 하나씩 주셨는데, 싹이 난다. 두달후엔 결과가 보인단다. 진짜네. 2주째, 싹이 올라온다. 각 종이화분에 물주기 시작한 날짜를 붙였다. 이쁘다. 얼른 열매가 열리길 바라는건 지나친 욕심이겠지...! 기다림을 배운다. 작은..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31
송추꽃원예에서 철쭉이 풍성한 봄을 알린다. 송추IC 나가면, 오른편에 '송추꽃원예' 철쭉이 이쁘다. 철쭉농장직매장 이라는 현수막에 들렀다. 인테리어 상담 겸 정수기 예정 고객님께 들르려고, 빈손보다 봄꽃을 든 손이 백배 이쁠테니까...! 가격도 참 착하다. 꽃도 다양하고 많다. 위치도 좋다. 주차도 편하다. 거기에 또 대박..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21
호접란이 가족을 만들었다. 호접란이 형제를 만들었다. 옆지기는 또 꽃대를 두가지나 뿜어낸다. 요 녀석 크는 재미. 1년 내내 기대된다. 가끔 따사로운 일요일에 물로 샤워시켜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것이 가족인 것이다.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18
친구네 사무실에서 본 노란 수선화 수선화 인가...! 이쁘다. 친구네 사무실에 갔더니, 회의용 테이블에 놓여있네. ㅋㅋ 나는 작은노란꽃이 핀 다육이. 작은 화분을 들고 갔었는데, 테이블위에 푸짐한 봄색깔 노란꽃이 이쁘다. 친구네는 또 야근인가보다.!!! 직원들과 다 같이 밥한끼 먹고 돌아와야했다. 비오는날은 술..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12
우리집의 봄 물빛 식물들. 우리집의 봄 물빛 식물들. 봄이다. 아침에 눈이 약간 앞 집 지붕들에 쌓였더니, 베란다로 들어오는 낮 햇살은 뜨겁다. 오늘도 일요일. 청소기 돌리고, 화분에 물주기를 한다. 나의 귀여운녀석들이다.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09
프리지어는 봄을 대표하는 꽃이다. 봄이다. 프리지어 향이 그득하다. 용인 사업국장님네 사무실 방문. 내가 젤로 지각이네. 봄향기가 테이블위에 앉았네. 음 ~~~ 본부장님 좋아하는 꽃이라서, 본부장님 미팅오신다고, 어제 꽂아놓으셨다는데, ㅋㅋ 나를 위한 꽃같다. 나도 프리지어를 좋아하니까. 나는 꽃이면, 다ㅡ ..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06
(창내리 샤론꽃집)봄맞이 다육이 심기 빈화분을 들고 꽃집을 찾았다. 겨울동안 창내리 샤론꽃집에 못 가봤나보다. 오랫만에 다녀왔다. 봄이 왔다. 철쭉, 수선화, 시클라멘 등 봄 색깔이 환하다. 작은 빈화분 8개에 다육이를 심어왔다. 넘 귀엽다. 통통이 녀석들이 봄맞이로 우리집에 들어왔다. 나는 감기, 몸살에 기운내..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3.04
호접란이 흰꽃을 피웠다. 드디어 얼굴을 보였다. 순백색이네...! 이렇게 이쁜 아가씨가 수줍어서 봉오리속에서 오래도 있었네. 연두색일까? 흰색일까? 기대하고, 긴장되게, 기다리게 만든 녀석. 이쁘다. 옆가지도 또 움튼다. 나는, 화분에 물도 주고, 오늘아침은 늦장도 부려본다. 2014.02.28. 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201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