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8일, 가빈쌤인테리어 작업실 open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축쟁이로 이름날리고, 디자이너로 이름 날리고 싶었는데. 여자란? 결혼해서, 평택에 내려와서, 평택 여러분들을 만났고, 딸 키우며, 가족생활에 방해되지 않는 일을 하느라, 많은 일은 못했지만, 1년에 한~두 건의 디자인을 하면서, 모아놓은 작업을 올립니다. 물론, 작은 것들은, ..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1.15
평택 '장어家' 장어가 맛있었어요. 오늘, 딸과 함께. 오랫만에 강남 나들이 갔어요. 물론, 동탄에서 헌릉가는 새 고속도로도 타 봤구요. ^*^. 어린이 난타 극인 "오즈의 마법사"를 보여주러 갔었습니다. ,,, 다녀오니까. 남편이 저녁을 쏘겠다는 군여. ㅋㅋㅋ 그래서, 우리동네 앞집 ~ "장어家" ~ 벌써, 세번째 방문인데. 너무 친절합니다. 첫.. 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2009.11.15
오늘 딸과 빼빼로 만들기. 오늘, 반죽을 사왔다. 빼빼로를 만들러 간다고 했더니, ,,, 딸이, 자기도 만들고 싶다고,,,, !!@@@@!~~~~ 혼자 만들기 미안해서, 반죽과 초코렛과 레인보우를 사왔다. 그래서, 저녁먹을 시간에, 둘이 앉아서, 반죽 밀고, 굽고, ㅋㅋㅋ 딸이 만든 빼빼로는 다 부서지고, 그래도, 좋다고, 가족들은 오며가며, 짚어..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1.11
오늘, 빼빼로 데이입니다. 가래떡 데이로 바꿨다는데,,,, ㅋㅋ 오늘, 가래떡 만들쌀이 없어, 빼빼로 만들었어요. 오늘, 빼빼로 데이입니다. 모임을 해서, 모인 인원이 5명, 그래도, 이쁜 맘씨를 가진 분들이, 사랑하는 낭군님들 드린다고, 빼빼로를 이쁘게 만들어서, 오늘,,, 20개씩,. 포장까지 예쁘게 해 갔답니다. 부럽죠? 반죽부터 배워서, 굽고, 초코렛 입히고, 레인보우 붙여서,,,, 넘 이뻐요. 전, 반죽 사와서 집에.. 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2009.11.11
10월24일, 가을, 영은사에서 2 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구마에 위치하고 있는 영은사는, 1년에 한두번은 꼭 찾아가는 곳이다. 가을에 찾아 가면, 더 없이 아름다운 곳이다. 대웅보전에 보이는 곳, 영은사 입구, 해탈교를 넘을때의 그 작은 천을 따라 흐르는 낙엽들과, 붉은 나무들, 또, 맑은 하늘, 대웅보전뒤편에 있는 측백나무는, 머리..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1.06
10월24일,가을,영은사에서 1 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구마에 위치하고 있는 영은사는, 내 어머니가 다니시고, 내 외할머니가 다니셨구, 내 할머니도 다니시구, ,,, 나 어릴적, 우리 동네 였다. 그렇게. 시댁 산소도 그곳에 위치해 있으니, 성묘를 가면서, 들렀다. 너무 아름다운 가을을 보았다. 그리고, 동영상촬영과 일반촬영을 겸하..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1.06
가을길 - 융,건릉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을 밟으며, 융릉, 건릉에 다녀왔습니다. 화성시 안녕동 187-1번지 융건릉관광안내소. 031-222-0412 대인 1,000원, 소인 500원, 우리 가족은, 딸이 일주일동안, 집에서 나가지 못했기에, 콧바람도 쐴겸해서, 효관련 유적지를 찾아, 답사 겸 다녀왔습니다. 가을길을 걸으며, 딸과 아빠는, 둘이 좋아 죽습니다. ..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1.01
아줌마의 휴가 - 함백산의 눈 2009.12.22 오투리조트 ,,,,,,,,,,,,,,,, 대학동기들과의 모임을 겨울 스키로 잡습니다. 빌라콘도에서,,,,,,,,,, 밤엔 소주와 함께......... 아침엔 눈과 함께. 정말,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늦은 새벽까지 마시고, 또,,, 늦잠으로 늦게 일어나 보니,,,,,,,,,,,, 모든 산과 들,,, 그리고, 차량들 위에도,,, 현관문 앞에도, 눈..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0.06
눈이 내린 아침 ~ 토요일, 일요일엔,,, 태백에서, 눈을 맞고, 또, 월요일, 화요일엔, 평택에서, 눈을 밟습니다. 넘, 평화로와 보이는 아침입니다. 넘, 춥고, 차엔, 눈이 가득 덮였고, 그래서, 오늘은, 오랫만에 버스타고, 다니면서,,,, 버스기다리며, 승강장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올해에, 이렇게 많은 눈은 첨이죠? 한밤중.. 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0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