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140604 석양이 있는 까페에 들러 제부도길을 퇴장하다.

가빈 쌤 2014. 6. 5. 01:56

석양이 있는 찻집

까페 "몽"

 

완죤 비싸다.

커피값이 이렇게 비쌀수가ㅡ

어쩔수 없이 먹었네.

까페는 하나였던거 같다.

그래서 비싼건가...!

 

나오는 길.

태양이 ㅁㅏ지막 빛을 보내고,

서쪽으로 넘어간다.

아름다운 퇴장이다.

 

제부도 빠져나오는 시간

7시45분

 

물때시간 보고 움직였다.

5분 남기고,

나도 제부도에서 퇴장했다.

물이 차오르는 느낌도 스릴있다.

 

2014.06.04